이에 따라 이성호 양주시장은 행정절차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절차 간소화 등을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양주시는 내년 11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양주시는 지난 17일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전철7호선) 주민설명회에 이어 ‘주민공청회’를 내달 13일 의정부시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공청회 이후 노선을 확정하고 총사업비 협의 등 관련 행정절차를 이행할 방침이다. 한편 양주시는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 조기착공과 ‘양주신도시 연장선 동시연장’ 등을 염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