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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금호타이어 직원들은 김장김치를 담가 복지관에 기증했는데 이 김치는 지역 독거노인 및 지체장애인 등 소외계층 120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금호타이어는 김치 외에도 장애 어린이들의 자립지원비를 복지관에 기부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012년 광주광역시의 ‘이웃사랑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시작으로 광주와 서울에서 연말 김장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조남화 금호타이어 경영지원담당 상무는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금호타이어가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소외계층에게 나눔과 온정의 손길이 전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 환경정화 활동, 보육원 방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금호타이어_사랑의김장나눔실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11m/25d/20161125010030400001714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