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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서비스 지원위원장(차용회 과장) 외 관계사업의 추진위원 등 31명이 참석해 안건 및 그동안 장애인서비스 심의회 안건 연계 결과를 총체적으로 평가 및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내년 시범사업 계획도 논의했다.
시범사업 기간 동안 장애인서비스 지원 위원회를 운영 하면서 총325건의 안건을 상정 심의 의결햇으며 관내 장애인들에게 보행훈련, 주간활동지원, 야간순회서비스 등 보건부지부에서 지정해준 신규 사업을 추진했다.
시는 장애인 삶에 좀 더 접근할 수 있는 시책인 주거환경개선사업, 사랑의 파랑새(PC)사업, 말벗지원서비스 등 자체적으로 사업을 발굴 연계해 장애등급제 개편 2차 시범사업을 더욱더 발전시켰다.
백경현 시장은 “전국에서 구리시가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신규 사업 및 자체 사업의 발굴에 더욱 매진하고 관내 장애인이 욕구가 무엇인지, 사각지대는 없는지 꼼곰하게 챙기길 부탁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