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기관투자가들은 지난 한 주(21~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509억원 순매수했다.
금융투자(3285억원), 연기금·공제(3184억원), , 기타금융(13억원) 등이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반면 기타법인(-5381억원), 사모펀드(-649억원), 투신(-514억원).보험(-277억원) 등은 매도 우위를 보였다.
삼성전자(110억원), SK하이닉스(106억원), 삼성전자우(104억원), 현대모비스(70억원), 한국전력(68억원) 등이 순매수 상위종목으로 나타났다.
현대건설(-103억원), GS건설(-97억원), 현대산업(-85억원), 삼성물산(-77억원), 한화테크윈(-65억원)등은 매도세가 강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기관투자가들이 136억원 순매수했다. 연기금·공제(50억원), 금융투자(123억원), 보험(25억원) 등이 매수세를 보였다.
케어젠(23언원), 셀트리온(21억원), 서울반도체(19억원), 이오테크닉스(17억원), 매일유업(15억원) 등은 매수 상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에스텍(-16억원), 미투온(-13억원), AP시스템(-9억원), 한글과컴퓨터(-7억원), KG이니시스(-7억원)등은 매도세가 두드러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