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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페인은 청소년지도위원, 노인회분회, 자율방범대, 어머니방범대, 호평파출소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하여 저녁 6시30분부터 호평동 번화가와 상가를 돌며 활동을 펼쳤다.
주요 내용은 상가 밀집 지역의 편의점, 음식점, 유흥주점, 전자담배판매점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에게 유해한 술 담배 판매 금지 홍보 전단지를 배포하고 안내스티커 미부착 업소에는 직접 부착하였으며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를 방문하여 출입·고용제한 준수사항을 계도하는 등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를 위해 노력하였다.
최삼휘 센터장은 “청소년 보호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호평파출소와 지역기관단체 참석자분들께 감사드리며,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을 위해 청소년 유해업소 정화활동 및 지도점검을 유관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