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기 연구원은 “현재 주가는 내년 실적 전망으로 볼 때 PER 12배로 낮아진 상황으로 소비재 섹터 대비 밸류에이션이 오히려 더 낮아진 상황으로 과매도 국면으로 판단된다”며 “상장자회사들의 장기 전망은 업종별로 엇갈리고 있으나 지주회사의 매출과 이익 성장은 지속중으로 내년에도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연결 영업이익성장률은 12%로 내년에도 두 자리수 성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전 연구원은 또 “점포 수 증가와 판매호조로 올해 CJ올리브영네트웍스는 매출 1조4000억원, 영업이익 1200억원, 순이익 970억원으로 전망되며 내년에도 고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CJ올리브영네트웍스의 지분의 공정가치만 1조6000억원이 넘고, 현재 시총의 33%로 주가의 바닥은 형성돼 가고 있어 보인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