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유망종목
△백산
-3Q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3.9%p 상승한 16.3% 기록. 신발부분의 가동률 상승과 스웨이드 및 차량재 확대에 따른 Product mix 개선이 원인. 글로벌 운동화 시장의 구조적 성장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긍정적
- 베트남 공장의 스웨이드 생산으로 이익 모멘텀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며, 차량 내장재의 경우 고객사 신규모델에 추가 채택되면서 성장이 재개될 가능성이 높음
△싸이맥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장비 업체인 원익IPS, Semes, Applied Materials, 테스, ASMGK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는 웨이퍼 이송장비 시장 점유율 1위 기업
- 삼성전자의 평택 단지 투자가 본격화됨에 따라 성장성 부각될 전망. 삼성전기의 패널레벨패키지(PLP) 양산 투자가 내년에 진행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른 큰폭의 매출 성장 가능
△베셀
-중국 디스플레이 패널업체들의 정부 보조금에 기반한 LCD 생산라인 투자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예정된 투자 스케쥴에 따라 In-Line 시스템 수주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 내년 예상 수주를 감안, 저평가 매력 존재
- OLED 공정에 In-Line 시스템 시험 생산 장비 납품 경험과 Tianma 향 OLED 장비 수주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중국 패널 업체들의 OLED 투자에 따른 수혜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
△에스에너지
-태양광 모듈사업과 시스템 프로젝트 사업인 EPC(설계/조달/시공)사업을 영위. 태양광 원자재 가격 하락과 발전소 설치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
- 자회사 에스파워(지분 100%)에서 태양광 발전사업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전문으로 하는 에스인베스트먼트 (신설회사)를 물적 분할함에 따라 EPC 사업의 양적 성장 본격화
△유니트론텍
-글로벌 전장용 메모리 반도체 부문 1위인 Micron사의 국내 반도체 유통을 독점적으로 담당해 안정적인 매출 성장 기대. 작년부터 발생한 대만 AUO사의 디스플레이 모듈 유통 매출의 빠른 증가세에 주목
- ‘시리얼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 조인트벤처 ‘유니트론텍차이나’ 설립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중국 내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사업 경쟁력이 강화될 전망
△진성티이씨
- 미국 대선 후보들의 인프라투자 확대 정책과 중국의 일대일로 프로젝트 등 인프라투자 증가 기대감으로 Caterpillar, Hitachi 등 글로벌 건설기계 업체들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
- 이들 업체에 굴삭기 하부 주행체 부품을 공급중인 동사의 수혜 가능성 상존. 비용 절감을 위해 완성차 업체들의 부품 아웃소싱 비중이 높아지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중장기 유망종목
△모두투어
-이익에 기여하지 못했던 연결자회사들의 실적이 자유투어를 필두로 개선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
- 수요 상승과 점유율 확대로 외형 증가, 인건비와 광고선전비 등 효율적인 비용 집행으로 수익성 개선 예상
- 모두스테이는 내년 1~3개의 운영호텔을 추가할 것으로 예상돼 순조로운 사업 확장 및 시너지 효과 전망
△이마트
- 이마트가 90% 지분을 보유한 신세계프라퍼티의 제1호 복합쇼핑몰인 스타필트하남이 최근 오픈. 2021년까지 총 6개의 복합쇼핑몰을 계획하고 있어 장기적인 성장성에 주목
- 스타필드하남은 스포테인먼트 시설과 유명 맛집 등 집객 효과가 높은 시설들로 구성되어 있어 교외형 복합쇼핑몰의 성공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됨. 그럼에도 불구 PBR은 0.63배로 역사적 최저 수준
△씨엠에스에듀
- 학령인구 감소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차별화된 커리큘럼과 교육방식을 기반으로 매출 상승세 지속
- 직영점 및 가맹점의 증가 추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국가로 해외 진출 본격화
- 16년 예상 PER은 11배 수준으로 주요 사교육업체 평균 예상 PER 17배 수준 대비 저평가
△비아트론
- BOE를 시작으로 Tianma와 Visionox 등 중국 패널업체들의 flexible OLED 설비투자 본격화에 따른 수혜 전망
- LG디스플레이의 6세대 flexible OLED라인 설비투자 관련 장비 발주 예상
- 주요 고객사의 중소형 OLED 투자 확대에 따른 수주 모멘텀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
△대상
- 라이신부문이 빠른 공정 효율화 작업으로 수익성 개선되고 있고 하반기 베스트코의 실적 회복 기대
- 연말부터 내년 상반기까지는 식품부문의 영업이익률 향상 전망. 내년 초 공장이 완공되는 인도네시아의 전분/전분당 사업추가로 갈수록 실적 개선 폭 커질 전망
- 올해 예상 PER 12.3배로 업종 평균 21.0배 보다 크게 낮아 밸류에이션 매력 상존
△SK머티리얼즈
-SK그룹에 편입되면서 전반적인 대외신인도 향상 및 시너지 효과 기대. 반도체 사업은 SK그룹의 핵심 육성 사업으로 수직계열화 측면에서 SK머티리얼즈의 전략적 가치 부각
- 반도체 업체들의 지속적인 미세공정 전환과 3D NAND 투자 확대 수혜. 국내 및 중국 디스플레이업체들의 공격적인 플렉서블OLED라인 및 대형 OLED투자로 중장기적 수요 증가에 따른 실적 성장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