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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에서 한강·강남과 가장 가까운 ‘신안인스빌 퍼스트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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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6. 11. 2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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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지금지구 B-6블록 ‘신안인스빌 퍼스트리버’ 12월 2일 분양
항공조감도
12월 분양시장의 가장 ‘핫’한 곳은 당연 신안인스빌. 내달 2일 수도권 분양시장의 마지막 프리미엄 지역인 다산신도시 지금지구에 ‘신안인스빌 퍼스트리버’ 공급이 예정돼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신안은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B-3블록과 6블록 중 6블록을 먼저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금지구 초입에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80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주택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4㎡ 단일면적(A·B타입)으로 구성된다.

다산신도시는 남양주시 진건읍·도농동·지금동 일대 총 475만㎡에 3만여가구, 8만6000여명을 수용하는 대규모 공공택지사업지구다. 지난 4월 공공분양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2개 단지가 공급돼 모두 1순위에서 청약 마감했다. 실수요자에 투자수요까지 가세하면서 청약 경쟁률도 점차 올라가는 분위기다. 실제 지난해 6.04대 1을 기록했던 다산신도시 전체 평균 청약경쟁률은 올해 18.40대 1로 3배나 뛰었다.

‘다산신도시 신안인스빌’은 다산신도시 지금지구에서도 ‘한강 생활권’을 누리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단지가 자리잡은 B-6블록은 다산신도시 초입에 위치해 한강이 가깝고 일부 가구에서는 한강 조망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신안인스빌 인근으로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자연환경도 빼놓을 수 없다. 한강과 가장 가까운 만큼 남양주 한강체육공원을 걸어서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 황금산 문화공원에서는 언제든 가족과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신안인스빌 퍼스트리버의 장점으로 지금지구 최고의 교통여건도 빼놓을 수 없다. 강변북로 바로 옆이라 송파대로,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의 이용이 지금지구내에서도 가장 편리하다. 단지 옆 버스정류장을 통해 잠실까지 단 3정거장만에 도착할 수도 있어 서울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부동산 관계자는 “신안인스빌은 지금지구에서 가장 좋은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며 “프리미엄의 기준인 한강과 함께 강남 접근성도 가장 빼어나 실수요자 뿐만 아니라 투자자들까지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전세대 남향 위주 동 배치를 통해 일조량과 채광성을 높였다. 여기에 전체 주택형에 4베이(Bay) 판상형 설계를 적용하여 전면폭을 최대한 확보했고,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시켜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 다양한 공간연출이 가능한 가변형 설계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아파트 내부는 E0등급과 HB(친환경건축자재) 마크인증 고품질 마감재를 사용해 포름알데히드 등 유해물질을 억제한 친환경 아파트로 새집증후군 걱정을 없앴다. 세대별 시내환기 시스템으로 신선한 외부공기를 유입해 항상 쾌적한 실내공기를 유지하도록 했다.

내달 2일 오픔하는 신안인스빌 퍼스트리버 견본주택은 경기 남양주시 강변북로 747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9년 상반기 예정이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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