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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인터엠, 황교안 테마주로 대통령 담화 후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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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원 기자

승인 : 2016. 11. 2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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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2시57분 현재 인터엠의 주가가 전일보다 11.39%나 빠진 2615원에 거래중이다.

인터엠은 황교안 테마주로 분류돼 박근혜 대통령의 담화 직전에는 12% 넘게 급등했다가, 담화 직후 다시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인켈을 창업한 고 조동식 회장의 4남인 조순구 인터엠 대표는 성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황 총리와 동문이다.
장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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