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은 1조8059억원(73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82.1%증가했고, 코스닥시장은 3조3223억원(412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101.8%늘었다.
신주인수권부사채(BW)발행공시 권면총액은 524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2.4%증가했다. 분리형 BW발행이 중단되면서 전체 BW발행규모도 감소했으나, 지난해 공모의 경우 분리형 BW발행이 허용되면서 다시 BW발행 규모가 늘고 있다고 거래소는 설명했다.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은 올해 CB및 BW발행시 공모보다 사모의 방법을 주로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발행 권면총액 중 사모를 통한 발행은 90%로 4조9958억원에 달한 반면, 공모는 5576억원에 불과했다.
한편 올해 CB 및 BW발행공시 권면총액 상위사들로는 GS건설과 카카오가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아이에스동서와 현대상선, GS건설, 한진준공업, 두산건설 등이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