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양주시, 지역복지사업 평가 ‘우수지자체’ 3년 연속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206010003662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6. 12. 06. 16: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남양주시, 지역복지사업 평가 우수지자체 3년 연속 top
경기 남양주시는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3개 분야에서 우수한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수상부문은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대상’, 맞춤형복지서비스제공 ‘우수상’,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우수상’ 등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총 80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평가에서 시는 민-관-시민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시행, 찾아가는 서비스 강화와 맞춤형복지를 위한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사회보호체계 구축을 위한 16개 읍면동 ‘복지넷’ 구성·운영 등 다양한 시민편의 주민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 강화에서 높이 인정을 받았다.

한편 남양주시는 현장 중심 강화를 위해 2016년 1월 시행한 사회보장서비스의 상담, 신청, 조사, 책정, 사후관리 등 복지 민원을 원스톱으로 처리가 가능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기존 3개소에서 2017년 7개소로 확대하여 시민의 행복프리엄을 한 단계 높일 예정이다.

이석우 시장은 “그동안 남양주시는 시민편의, 민관협력 등 지역특성을 반영한 복지서비스 전달체계 마련에 힘써 왔다”며 ”앞으로도 현장밀착형 복지서비스 강화를 통한 시민들이 더욱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