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GTX 파주연장 사업’ 예비 타당성 조사대상 사업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207010003935

글자크기

닫기

이대희 기자

승인 : 2016. 12. 07. 09: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GTX 사업, 민자시설사업 기본계획에 '파주(운정)~삼성'으로 동시 추진
경기 파주시가 지난 6월 확정 고시된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16~2025)에 포함된 ’GTX파주연장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예타조사) 대상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파주시에 따르면 지난 6일 세종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 자문회의 심의에서 고양 킨텍스에서 파주운정신도시까지 6.36km를 건설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노선 파주연장선 건설사업(GTX 파주연장 사업)’이 2016년 하반기 예타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돼 GTX 파주연장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예타조사는 국가재정법에 따라 대규모 공사의 예산 편성에 앞서 실시하는 필수적인 절차로, 기획재정부에서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센터에 의뢰해 실시하는 것이다. ‘GTX 파주연장 사업’은 사업의 경제성 분석(B/C)과 함께 민자 타당성 분석도 병행해 검토한다.

파주시 관계자는 “GTX 사업을 주관하는 국토부가 GTX A 노선을 파주~삼성으로 동시에 추진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며 “이미 11월부터 ’GTX 파주연장 사업‘의 예타조사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파주 구간을 기본계획 수준으로 설계하기 위해 GTX A 노선 파주 연장선 기술조사 용역을 시작했다”고 했다.
이대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