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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장애등급제 개편 시범사업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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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6. 12. 0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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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지난11월 24일 개최된 지원위원회 단체사진(중앙, 백경현 구리시장)
경기 구리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장애등급제 개편 2차 시범사업’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그동안 구리시는 장애인서비스 심의 위원회를 구성해 총 252건의 심의·안건을 올려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들에게 보행훈련서비스, 야간순회서비스, 주간활동지원서비스 등을 지원했다.

아울러 보건복지부 신규 사업 외에 구리시 만의 여건을 감안한 주거환경개선사업, 사랑의 파랑새(PC)사업, 말벗지원서비스 등 자체사업을 발굴하여 관내 장애인에게 감동을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전국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6개월 동안 진행된 제2차 장애인서비스 지원위원회 위원 및 관계자들에게 노고를 치하한다”며 “2017년 역시 작은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즐거운 변화와 더 행복한 구리시를 위한 복지 행정을 펼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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