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韓, 아세안+3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 참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209010005867

글자크기

닫기

주성식 기자

승인 : 2016. 12. 09. 11: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우리나라가 역내 경제동향 점검 및 금융안전망 강화방안 논의를 위해 오는 10~11일 이틀간 중국 귀양에서 개최되는 아세안+3(한·중·일)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에 참석한다.

이번 회의는 올해 중국과 라오스 공동의장국 체제 하에 개최되는 마지막 아세안+3 재무회의로서 세계·역내 및 아세안+3 회원국들의 경제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AMRO) 역량 강화 및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 작동성 제고 방안 등을 논의한다.

특히 10일 아세안+3 차관회의에 앞서 개최되는 ‘아세안+3 금융포럼’에서는 역내 경제전망 및 정책대응방향, ASEAN+3 금융협력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송인창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은 아세안+3 차관회의 및 금융포럼에 참석해 한국경제 동향과 정책대응방향을 소개하고 AMRO 중기전략계획 마련, CMIM 모의훈련 내실화 등을 통한 역내 금융안전망 강화를 강조할 계획이다.

주성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