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40분 거리 ‘가평’서 즐기는 겨울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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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가평군에 따르면 자라섬 씽씽겨울축제는 자연이 선사하는 최고의 즐거움을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따뜻한 분위기를 제공,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힐링 축제로 펼쳐진다.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 중 송어낚시는 얼음판 위에서 맛보는 묵직한 손맛이 일품이며, 가족과 함께 아이스 윈터파크 플레이 존에서 다양한 겨울공간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송어는 현장에서 회나 구이로 요리해 먹을 수 있도록 해 손과 눈, 입이 행복해지는 축제가 될 것이다.
축제장 인근에는 볼거리도 풍부하다. 동서양의 각종 생태식물 1만8000여종이 자라는 자연생태파크 이화원을 비롯해 가평 짚와이어, 남이섬 등과 쁘띠프랑스, 아침고요수목원, 제이드가든 등이 20~3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