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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은 해마다 자원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 동안 펼친 활동에 대해 되돌아보며 봉사자간 서로를 격려하고 우수 유공자 표창으로 봉사자로서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행사다.
이날 기념식에는 ‘행복한 공동체를 위한 뉴볼런티어’ 특강과 난타 공연에 이어 봉사 누적시간 1만시간 봉사왕 인증서 전달과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비롯한 시장 표창 15명, 시의회의장 표창 9명, 국회의원 표창 10명, 센터장 표창 7명에 대한 시상식을 함께 했다.
김영식 센터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정유년 새해에도 자원봉사자의 활동과 역량강화에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축사를 통해 “현장중심과 생명존중의 고귀한 가치를 실천하는 자원 봉사자분들이 계시기에 아름다운 사람들이 살아가는 구리시의 미래는 매우 희망적이라며, 사람중심도시·안전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한 즐거운 변화를 위해 더욱 분발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리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13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지자체 부문 ‘국무총리’ 수상 이후 2014년부터 올해까지 행정자치부 자원봉사센터 프로그램 평가에서 우수 센터로 선정되는 등 자원봉사 저변 확대를 위해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