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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자 구리시의원 “한예종 구리 유치에 시 역량 모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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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6. 12. 1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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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6회 구리시의회 정례회 본회의 자유발언 통해 촉구
경기 구리시의회는 진화자 의원이 지난 9일 열린 제266회 구리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9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GWDC사업에 대한 조사특위 구성과 행복주택 건설사업 계획안 의결을 촉구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유치의 필요성을 역설했다고 13일 밝혔다.

진의원은 이날 발언을 통해 “GWDC 사업의 추진방안을 집행부와 의회, 구리시민이 함께 모색해야 할 때”라며 “행복주택 건설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절차인 공공임대주택동의안의 철회를 의결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국립대학인 한국예술종합학교는 구리시의 미래 청사진”이라며 “구리시민의 염원인 대학 유치가 현실로 다가와 지역경제가 타오를 수 있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의회에서도 한마음으로 힘을 보태달라”고 촉구했다.

진 의원은 이날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기념품 산업의 발전기반 조성을 위한 ‘구리시 관광기념품 개발 및 지원 조례안’과 미래의 희망인 자녀의 올바른 교육을 위한 ‘구리시 부모교육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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