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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청소년보호정책 우수기관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이번 수상으로 구리시는 청소년 보호육성 시책추진 우수기관으로써 우뚝 섰다.
시는 자치단체와 경찰서, 교육청, 고용노동부 등 행정관서는 물론 청소년 관련 시민단체가 총 망라한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구성 및 운영을 통해 술, 담배 판매업소 및 유흥업소 등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가정사 등 불가피한 사정으로 정규학교에서 소외된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한 다양한 보호시책 추진에서도 좋은 사례로 인정돼 기관표창 수상에 일조했다.
백경현 시장은 “이번 청소년보호정책 우수기관 평가는 구리시가 청소년 시책에 비중을 두고 추진했다는 것을 입증 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소외됨 없이 미래의 주역으로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