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중공업, 2조원대 공사해지 통보 받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214010009604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16. 12. 14. 18: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현대중공업은 셰브론(Chevron North Sea Limited)으로부터 2013년 맺은 FPSO(부유식 원유 생산·저장·하역설비) 1기 공사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조1670억원이다.

현대중공업측은 “발주처의 작업 승인을 득한 설계 공정과 관련한 비용은 전액 수금을 완료했다”며 “계약 해지로 인한 당사의 손실은 없다”고 밝혔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