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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지대학교, 특수교육 실천 교단일기 공모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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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6. 12. 1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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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진 총장 "사람은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것"
한국복지대학교, 특수교육 실천 교단일기 공모전 시상식 개최
15일 한국복지대학교 미래관 7층에서 가진 제3회 전국 특수교육 실천 교단일기 공모전 및 원격교육지원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마치고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한국복지대학교 이상진 총장
한국복지대학교는 15일 미래관 7층에서 교육부 후원 제3회 전국 특수교육 실천 교단일기 공모전 및 원격교육지원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제3회 전국 특수교육 실천 교단일기 공모전에서 권곡초등학교 남영인 선생님이 일곱 빛깔 무지개의 꿈 프로젝트 ‘미(美)완성 교향곡’으로 최우수상 및 상금을 수상했으며, 우수상 3편과 장려상 16편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다.

원격교육지원 수기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백석문화대학교 최강열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우수상 2편, 장려상 4편, 입선 10편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다.

이상진 총장은 “우리대학의 슬로건이 ‘사람을 배웁니다’ 이고 우리대학의 학생들은 장애학생과 비 장애학생 간에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어울려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있다”며 “특수교육 현장의 감동적인 사례와 장애대학생에 대한 원격교육지원의 감동적인 사례를 엮은 수상작을 통해 사람은 혼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도우며 이해하며 살아가는 것임을 다시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제3회 특수교육 실천 교단일기 공모전의 수상집은 12월 말에 특수학교 등 196개 기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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