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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풍수해저감종합계획 재수립용역 최종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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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6. 12. 2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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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풍수해저감종합계획 재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 남양주시는 지난 20일 수리·수자원·상하수도 전문가, 관계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양주시 풍수해저감종합계획 재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풍수해저감종합계획은 지난 2015년 10월 28일 용역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풍수해 특성, 피해원인, 재해위험도 등을 조사하여 하천재해위험지구 27개소, 내수재해위험지구 5개소, 사면재해위험지구 10개소, 토사재해위험지구 7개소 등을 재해위험지구 후보지로 선정·보고했다.

‘풍수해저감종합계획’은 우리시의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하거나 변경하는 경우, 하천기본계획·소하천정비종합계획, 유역종합치수계획 등을 수립하거나 변경하는 경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방재분야 최상위 종합계획으로 활용될 예정으로, 내년 2월 경기도를 경유 국민안전처로 승인을 신청하여 6월 최종승인을 받는 것으로 본 용역을 완료할 예정이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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