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대 연구원은 “국내 법인 매출은 홈쇼핑 비수기 불구 창고대개방·온라인 자사몰 확대, 견조한 수출 증가로 YoY 10%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며 “중국 법인은 광군제 행사와 온라인 채널 확대 효과로 YoY 4% 증가세로 전환하고, 베트남 매출이 150억원(YoY130%)으로 큰 폭 증가하면서 외형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연말 재고 정리로 원가율은 54.5%(YoY +1.6%p)까지 상승할 수 있으나, 매출 확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로 영업이익률은 13%(YoY 1%p)까지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 연구원은 “최근 중국 유통 시장 온라인 채널 비중이 빠르게 상승하면서 락앤락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며 “미국 QVC에 이어 아마존, 유럽까지 외연을 넓히고 있고 베트남은 국내 메이저 대형마트 진출과 신규 특판 매출 확대로 고성장을 구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4분기에만 약 150억원 매출이 예상된다”며 “2019년 베트남 매출은 650억원 수준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