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원 연구원은 “PC DRAM, NAND, LCD, OLED 등 부품사업 (DS) 영업이익 비중이 판가상승 및 수급개선 영향으로 전체의 65%에 이르고, 갤럭시S7/edge 판매호조로 IM 부문 영업이익이 2조원대를 회복할 것”이라며 “4분기 부문별 추정 영업이익은 반도체 4.4조원, IM 2.2조원, DP 1.1조원, CE 0.8조원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내년도 영업이익은 35.4조원, 전년대비 24% 증가2017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7%, 24% 증가한 35.4조원 (OPM 16.6%)으로 예상했다.
김 연구원은 “IM 실적감소에도 불구, 전년대비 6.8조원의 증익 이유는 DS 영업이익이 분기 평균 6조원으로 추정돼 부품사업 영업이익 기여도가 2916년 53%에서 2017년 69%까지 확대될 것”이라며 “사업부 연간 영업이익은 반도체 19조원, IM 8.6조원, DP 5.3조원, CE 2.5조원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이어 “4분기 실적을 반영해 삼성전자의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을 각각 8%, 24% 상향한 28.5조원, 35.4조원으로 수정했다”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도 220만원 (17F P/E 12x, P/B 1.5x)으로 기존대비 7% 상향 조정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