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보고회에는 aT를 비롯한 각 기관의 정부3.0 책임관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aT의 대표과제 ‘농식품 분야 융복합 서비스, aBC 사업’,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의 ‘상부상조플랫폼’ 등 기관별 2016년도 정부3.0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정부3.0 전문가인 신열교수에게 최종 컨설팅을 받는 순서로 진행됐다.
aT 관계자는 “식품분야 정부3.0 협의체 합동 성과보고회를 통해 유관기관 간 아이디어 공유를 넘어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 및 협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