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중도표 반기문으로 이동”…대선주자 여론조사 문재인 8주 만에 1위->2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226001416524

글자크기

닫기

노유선 기자

승인 : 2016. 12. 26. 16: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대선 주자 지지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차기 대권도전을 사실상 공식화한 반 총장에 대한 쏠림현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풀이된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지난 19~23일 전국의 성인 252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1.9%포인트) 결과에 따르면 반 총장은 전주보다 2.8%포인트 오른 23.3%로, 1위를 차지했다.

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전주보다 0.6%포인트 하락한 23.1%로 2위로 내려앉았다. '탄핵 기각시 혁명' 발언 논란 등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리얼미터는 해석했다. 

이에 대해 신율 명지대 교수는 "문재인 지지자들이 모두 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이 아니라 중도표들도 있었다"며 "그 중도표가 반기문 쪽으로 이동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래픽: 리얼미터 홈페이지

아시아투데이=노유선 기자
노유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