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차관은 이날 서울 메트로타워 재정정보원에서 열린 e나라도움 최종 종합시연 행사에 참석해 당초 계획된 일정에 따라 개통 준비를 마친 시스템 구축사업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 같이 밝혔다.
‘e나라도움’은 국고보조금 교부와 집행, 중복·부정수급 검증 등의 기능을 담은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이다. 내년 1월 1차 개통하는 시스템에는 보조금 교부·집행과 보조금 사업관리 기능을 먼저 선보이고, 중복·부정수급 검증, 정보공개 부분을 포함한 전체 시스템은 7월에 완전 개통할 계획이다.
송 차관은 “e나라도움 개통으로 보조금 관리나 집행방식이 전면 개편돼 사용자의 이해 및 숙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보조사업자 등 사용자에 대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되, 특히 사용자 그룹별 맞춤형 교육과 사용자지원센터(콜센터)를 통한 신속하고 충실한 지원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