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29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정기준 공공정책국장 주재로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실무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성과평가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기재부에 따르면 이번 점검회의 결과, 119개 공기업·준정부기관 모두 내년도 성과연봉제 시행을 위한 성과평가체계를 마련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공정하고 객관적인 성과평가체계를 통해 성과연봉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성과평가의 공정성·객관성 확보 노력, 직원 공감대 형성노력 등을 향후 경영평가에 반영하는 한편 앞으로도 기관별 성과연봉제 운영 실태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