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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우 시장은 2017년도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야할 3가지 역점 시책을 밝히면서 “더 가깝게 공감&맞춤 시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먼저 “생활 권역별로 자족기능를 갖춘 편리하고 안전한 남양주를 만들겠다”며 “올 2월 전면적으로 출범되는 행정복지센터를 기준으로 1년 365일 문화, 관광, 교육, 쇼핑, 체육활동 등 생활에 필요한 모든 부분이 우리 시 생활권에서 가능하도록 하고, 생활권역을 중심으로 자족기능을 갖추어 시민들이 생활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는 자족도시의 시스템을 완비할 계획”이라고 추진 방향을 밝혔다.
두 번째로 “행정복지센터를 통해서 복지허브화를 완성하고, 행복텐미닛을 더욱 발전시켜 시민이 만들어가는 세계 으뜸의 복지도시를 만들 것”이라며 “체육, 학습 등 여러분야의 행정텐미닛을 통해 시민들이 동아리를 형성하고 지역에서 함께 활동함으로써 시민이 만들어가는 복지도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세 번째로 “슬로라이프 생활문화 운동을 확산시켜서 특화된 도시를 만들겠다”며 명품도시 남양주시 완성을 위해 남양주시 공직자들이 분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