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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우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7년에는 더 가깝게 공감하는 맞춤형 시정을 펼치겠다”며 “지난해 3곳의 행정복지센터를 개소한 데 이어 금년 2월에는 4개소의 행정복지센터를 개소하면 7개소의 행정복지센터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복지허브화를 이룩하고 ‘행복텐미닛’을 발전시켜 세계 제일의 복지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또 맹자의 제왕철학인 ‘樂以天下 憂以天下’를 인용하며 “시민과 한마음되어 ‘더 가깝게 진정성있는 공감 행정과 맞춤 시정’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행복텐미닛’은 내 집 앞 10분 거리에서 체육·문화·학습과 행정·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신개념 남양주 도시 철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