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군 보건소에 따르면 선천성 난청은 조기에 치료를 받지 않으면 언어 및 학습장애를 초래하며 신생아 1000명 기준 1~3명이 발생하는 선천성 질환 중 발생률이 높은 질환으로 청각선별 검사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이용방법은 출산예정일 3개월 전부터 출산 후 1개월 이내에 보건소에서 청각선별검사 쿠폰을 발급받아 지정병원인 홍성의료원 소아과에 쿠폰을 제출하고 검사를 받으면 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과 출산가정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