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보고회에는 복지문화국 박종성 국장을 비롯해 사회복지 관련부서 과장 및 사회기반시설 추진 담당팀장 등이 참석, 2017년 양주시 복지문화국 사회기반시설 추진 보고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보고회는 △조기집행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추진 △사회단체와 긴밀한 협조 △청렴 실천 △직원간 소통 및 화합 △모든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 등으로 이뤄졌다.
박종성 복지문화국장은 “금년은 양주시 사회기반시설 조성 원년의 해로서 옥정택지개발지구에 본격적인 입주로 인구유입 등 많은 변화가 예상돼 2020년 인구 30만 중견도시에 걸 맞는 사회복지시설 조기 착공 및 준공과 감동양주 구현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