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9일 유행성 독감 치료용 항체(CT-P22)에 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특허 명칭은 ‘인간 B 세포에서 생산된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 중화 활성을 가지는 인간 단일클론항체’다. 회사측은 “이번에 특허를 취득한 유행성 독감 치료용 항체(CT-P22)는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 유래 질환의 진단, 예방 및 치료에 매우 유용하다”며 “계절성 독감 치료용 항체(CT-P23)와 혼합해 종합 인플루엔자 치료용 항체(CT-P27)를 개발중에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