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양주시 평내동, 살기좋은 우리동네 만들기 프로젝트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109010005292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7. 01. 09. 14: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남양주시 평내동, 안전하고 살기좋은 우리동네 만들기
경기 남양주시 평내동사무소, 평내파출소, 주민자치회는 민·관·경 상생과 협력을 통해 재난 범죄 취약지 및 학교주변 순찰, 교통지도, 청소년 선도 등을 실천해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안전한 평내, 살기좋은 마을’이라는 비전을 정하고 범죄추방과 재난안전사고 제로, 교통(사망)사고 제로를 목표로 재난안전단체, 방범단체, 교통단체를 통합하여 체계적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시민들로부터 칭찬을 받고 행복한 평내 24시가 되도록 3개 분야 11단체(재난안전 4, 방범 5, 교통 2 총 4199명)에서 실천과제를 정해 오전에는 어린이 안전등교 오후와 야간에는 평내 상업지구, 평내호평역사, 학교공원 주변 등을 순찰하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재난 취약지를 점검하여 빈틈없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도모할 예정이다.

동 프로젝트는 평내파출소장의 제안에 의해 최초 논의가 시작된 이후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평내동장과 파출소장, 그리고 주민자치회장은 지난해부터 기본계획을 수립하였고 안전하고 살기좋은 평내동 만들기 추진 위원회를 운영하여 참여단체를 설득하였으며 동 사업에 필요한 예산 1500만원을 지난해 12월 16일 확보했다.

특히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9일 평내동 대회의실에서 협약 및 발대식과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하였으며 전국에서 최초로 동사무소와 파출소, 주민자치회가 공식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민간단체와 협업하여 운영하는 사업인 만큼 주민들이 동 사업에 거는 기대감이 매우 높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