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화학, 4분기 영업익 5011억원 ...목표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110010005646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17. 01. 10. 08: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B증권은 10일 LG화학에 대해 2016년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5조5832억원, 501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1%, 42%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30만원에서 3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백영찬 연구원은 “화학사업 영업이익은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모두 증가해 5316억원으로 예상된다”며 “계절적 비수기였으나 PVC/ABS/EP 등 합성수지 수익성 상승으로 실적호전이 가능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NCC/PO (PE중심) 부문 실적은 전분기와 유사했고, 합성고무는 원료 (BD)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2차전지 영업이익은 중대형전지의 이익이 증가하면서 106억원 (OPM 1.0%)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2017년 화학사업의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8% 증가한 2조3316억원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백 연구원은 “자체생산 BD비중이 50% 이상이기 때문에, 원료 (BD) 가격 상승은 합성고무 가격상승으로 이어지면서 실적개선으로 나타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