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악 연구원은 “2017년 1분기 영업이익은 7387억원으로 소폭 감소할 것”이라며 “비수기 진입으로 인한 출하량 감소를 TV패널의 가격 증가가 일부 상쇄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어 “제품별 매출액은 TV 3조원(-3%, QoQ), 모니터 1조원(-5%, QoQ), 노트북 4000억원(-12%, QoQ), 테블릿PC 8000억원(-15%, QoQ), 모바일/기타 1조4000억원(-40%, QoQ)으로, 전 부문의 실적 감소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또 “2017년 2분기 중국의 8세대 신공장 가동을 시작으로, 2019년까지 총 7개의 신규 공장 가동이 예정돼 있다”며 “중국은 이미 발표된 BOE 10.5세대(120K/월, 2018년 양산)와 CSOT 11세대(140K/월, 2019년 양산) 외에도 ‘HKC 11세대(90K월, 2019년 양산), Foxconn 11세대(150K/월, 2019년 양산), CEC-Penda 11세대(미정)’ 등에 대한 투자를 지속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