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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에 움츠러들기 쉬운 계절에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이는 문화강좌를 운영하는 것은 물론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가족영화도 상영한다. 또한 독서교실을 운영해 책 속에서 체험의 폭을 넓혀 지식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인창도서관에서는 ‘역사보드게임&비주얼씽킹’ 등 9개의 문화강좌를 열고, ‘이야기가 술술, 생각이 쑥쑥’이라는 주제로 ‘겨울방학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어린왕자 등 12편의 영화도 상영한다.
토평도서관에서는 ‘전래놀이와 세계의 놀이문화’ 등 3개의 문화강좌를 운영하고 즐거운 도서관 나들이를 주제로 ‘겨울방학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또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영화 ‘쿠크하트’ 등 10편을 상영한다.
교문도서관에서는 시민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만들며 떠나는 역사탐험’ 등 2개 강좌와 전문 강사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생명과학’ 등 모두 3개의 문화강좌를 운영한다.
구리시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다양한 문화강좌 수강을 통해 많은 어린이와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문화체험은 물론 책과 가까워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구리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gurilib.go.kr)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