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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양주시에 따르면 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전국평가 1위 선정을 발판 삼아 2017년 10대 핵심 과제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특히 시는 핵심 10대 과제를 놓고 광역교통망 저렴한 부지 등을 앞세워 ‘경기북부테크노밸리’ 유치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또 옥정신도시 대우푸르지오 1862세대 입주를 시작으로 5800여세대가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어서 옥정신도시 개발이 완료되는 2021년에는 인구 30만의 중견도시로의 성장에 따라 올해를 경기북부의 중심지로서 발전 동력을 키움과 동시에 도시 품격 가치 상승 등 감동 양주시를 만들기 위한 10대 핵심과제 적극 추진의 해로 출발한다는 계획이다.
이성호 시장은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을 비롯해 경제부총리 등 관계 장·차관 및 주요 경제단체장 등이 참거한 규제개혁 관계 장관 회의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등의 대외적인 위상을 높인바 있다.
양주시는 2016 전국 규제지도 평가 조사 ‘경제활동 친화성 부분’에서 서울우유 유치와 관련 단일산업단지 내 도로 개설에 대한 규제를 완화를 통한 기업의 원활한 경제 투자활동 및 고용창출 등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또 ‘사통팔달 편리한 교통 중심지로 도약’을 위해 2017년을 양주시민의 숙원인 전철7호선 연장사업을 비롯한 사통팔달의 교통 인프라를 구축해 교통 중심지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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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남녀노소 누구나 행복한 사회기반시설 조성 원년의 해’를 만든다는 추진 계획아래 고령화 사회의 필수 시설인 복지와 사회기반시설 조성, 권역별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등 사회복지 기반시설을 조속히 건립하는 등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품격 있는 시민, 시민과 함께하는 범시민 의식실천운동 감동365 추진’으로 행정을 통한 시민 감동을 극대화하고 ‘시민과 함께 설계하는 양주 미래 비전’으로 2025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은현·남면·장흥 발전계획 등을 실천 가능한 플랜이 되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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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신도시, 일영도시개발과 덕정, 은현, 광적, 남면 등 구도심지에 대한 도시 재생사업 추진 계획과 함께 장흥지역 1박2일 관광벨트 조성, 나리공원 꽃 경관단지 조성 등 균형적 발전을 유도해 미래형 복합도시를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또 ‘시민을 위한 공직 신뢰 회복 프로세스 완성’으로 ‘시정의 최고 가치는 시민의 행복이며, 시정은 시민의 뜻에 따라가야 한다’는 기치 아래 시민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투명하고 깨끗한 시정 운영과 시민과의 소통강화로 신뢰받는 양주시를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시는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해 양주시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시민안전보험을 가입하고 어린이 종합 안전체험관을 건립하는 등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육아종합지원센터, 경기북부 여성기업 종합지원센터 건립 등을 통해 육아와 여성의 사회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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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을 위한 건강도시 기반 구축’을 위해 시민건강을 지키는 일을 최우선으로 설정하고 ‘찾아가는 이동보건소’, ‘건강힐링닥터스 운영’, ‘65세 이상 노인질환 약제비 감면’, ‘노인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 ‘재난응급의료신속대응반설치’ 등 양주시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지속적인 총력을 기울여 간다는 다짐이다.
끝으로 ‘농업 선진화 기반 구축’으로 농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농업 선진화 기반 구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임에 따라 농업 선진화 기반 구축을 위해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건립’, ‘농업인 회관 건립’ 등 농업인들에게 판로를 열어주고 정보 교류, 교육, 홍보 등의 활동이 체계적으로 펼쳐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