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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회에 참가했던 다문화가정 아동은 “음악캠프에서 만났던 친구, 형, 누나들과 함께 다시 연주할 수 있어서 기뻤고 연주를 하면서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또 학부모(결혼이민자)는 “아이가 대견하다. 이런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발표회에 참가했던 남양주시다문가족지원센터 소속 다문화가정 아동 및 이주배경청소년들이 연주회를 통해 더욱더 든든한 남양주의 문화를 나누는 꿈나무들로 자라가길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