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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준법지원센터,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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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7. 01. 1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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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 보호관찰 대상자 39명에게 따뜻한 사랑 전달
평택준법지원센터, 설맞이'사랑의 쌀 나누기'행사 가져
19일 법무부 평택준법지원센터에서 법사랑위원 평택지역연합회 홍병준 회장 및 평택남부.북부.서부.안성지구 임원진들이 2017년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의 일환으로 백미 47포(20Kg)를 전달하고 있다.
법무부 평택준법지원센터는 19일 법사랑위원 평택지역연합회 홍병준 회장 및 평택남부·북부·서부·안성지구 임원진 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법무부 법사랑위원 평택지역연합회 및 지구로부터 백미 47포(20Kg)를 후원받아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도 성실히 생활하고 있는 모범 보호관찰 대상자 39명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 삶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고자 마련됐다.

법사랑위원 평택지역연합회 홍병준 회장은 “최근 경제여건 악화로 서민들의 어려움이 더욱 커지고 있는 것 같다. 작은 정성이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동식 소장은 “물품을 후원한 법사랑위원 평택지역연합회 및 지구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개방과 소통, 협력을 지향하는 정부 3.0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 협업을 강화해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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