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석우 남양주시장, 설 명절 맞이 소외계층 위문 격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120010013356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7. 01. 20. 13: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 정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명절
이석우 남양주시장, 설 명절 소외계층 위문 방문
경기 남양주시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소외 계층이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남읍 소재 ‘천사의 집’과 진접읍 소재 ‘새롬의 집’ 장애인복지시설 2개소를 방문해 위문했다.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시설을 둘러보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노래, 춤, 악기연주, 미술에 재능을 보유하고 있는 장애인 거주시설 입소자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하고 희망과 용기가 담겨있는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시간을 함께했다.

또 “날로 각박해져 가는 시대 속에서 따뜻하고 인정이 넘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나눔활동을 적극 전개하여 시민이 시민을 돕는 나눔공동체를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날 장애인복지시설 입소자들은 하나가 되어 각자의 재능을 발휘하면서 따뜻한 미소와 행복 가득한 모습으로 응대해주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금번 설 명절을 맞이하여 정부지원 노인복지시설 6개소, 장애인복지시설 12개소, 장애인복지단체 13개소, 외국인근로자복지센터 1개소에 대하여도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 소외계층 위문을 실시하여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