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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우 남양주시장은 시설을 둘러보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노래, 춤, 악기연주, 미술에 재능을 보유하고 있는 장애인 거주시설 입소자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하고 희망과 용기가 담겨있는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시간을 함께했다.
또 “날로 각박해져 가는 시대 속에서 따뜻하고 인정이 넘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나눔활동을 적극 전개하여 시민이 시민을 돕는 나눔공동체를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날 장애인복지시설 입소자들은 하나가 되어 각자의 재능을 발휘하면서 따뜻한 미소와 행복 가득한 모습으로 응대해주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금번 설 명절을 맞이하여 정부지원 노인복지시설 6개소, 장애인복지시설 12개소, 장애인복지단체 13개소, 외국인근로자복지센터 1개소에 대하여도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 소외계층 위문을 실시하여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