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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론회는 이석우 시장과 나눔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시민 1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현실적인 나눔 활성화 방안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날 제안된 시민들의 나눔과 관련된 아이디어 등을 복지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 시장은 “토론회가 활발한 논의의 장이 돼 시의 복지 수준이 진일보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2017년 전면 시행하는 행정복지센터와 희망케어센터를 중심으로 시민모두가 즐거움도 어려움도 함께하는 감성·공감도시, 365일 나눔운동이 끊이지 않는 최고의 복지도시를 이루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