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농림축산식품부와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항공편으로 수입된 96t(약 160만알)의 미국산 계란은 이날 오후 4시 반께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검사를 통과했다.
미국산 계란이 식약처 검역을 통과함에 따라 소비자들은 다음주정도 본격적으로 대형마트 진열대에서 미국산 계란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미국산 계란 판매를 추진해온 롯데마트는 식약처 검사가 늦어도 이번 주말 안에는 끝날 것으로 예상해 다음주부터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롯데마트는 처음 선보이는 수입 계란인 만큼 소비자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유통기한을 더 엄격하게 적용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