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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숲해설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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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7. 01. 2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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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교육전문가 양성 교육 프로그램
3~6월 약 4개월간 170시간 교육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모집
경기 남양주시는 ‘행복한숲’에서 오는 3월 2일부터 숲 해설가 양성과정에 참가할 3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행복한숲의 숲 해설가 양성과정은 시민들이 숲과 자연에 대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산림교육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3월부터 6월까지 약 4개월간 매주 화·목·토요일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산림환경교육론 △산림과 생태계 △커뮤니케이션 △교육프로그램 개발 △안전교육·관리 등 이론 및 실습 교육 140시간으로 구성되며, 추가로 관련기관 및 단체 보조교사 현장실습 30시간을 이수하면 산림청장이 인증한 숲 해설가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행복한숲의 숲해설가 교육과정은 천마산군립공원 내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인증 받은 유일한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으로, 숲해설가를 꿈꾸는 전업주부나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은퇴자, 남양주시민들과 경기북부 도민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교육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카페(cafe.daum.net/eduforest)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이메일(forest999@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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