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열린 제2차 경기행정발전협의회에서 경기도의 공동발전을 기원하고 상호간의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본 대회 개최지로 가평군이 최종 결정됐다고 밝혔다.
개최시기는 경기도와 협의 후 올 하반기 2일간에 걸쳐 축구, 테니스, 탁구, 볼링, 족구, 야구, 바둑, 배드민턴, 마라톤 등 9개 종목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대회기간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자 군 체육회, 숙박업소, 음식점 등과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년 크고 작은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가 열리고 있는 군은 축구, 야구 전용구장과 다목적 경기를 할 수 있는 체육공원 및 생활체육공원 등 다양한 체육시설과 캠핑·생태·레저 등 녹색상품을 연계해 지속발전 가능한 융·복합 산업으로 육성해 사계절 스포츠메카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전 지역이 자연생태공원이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가평은 서울에서 40분이면 닿는 접근성과 고속도로, 전철, 준고속열차가 운행하는 사통팔달의 교통망가 연결돼 전국 어디서든 찾기가 편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