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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구리시 문화관광해설사가 관내·외 교사 및 체험 강사와 함께 고구려대장간마을을 관람하며 1500년 전 아차산 보루군에서 출토된 고구려 군인들이 실제 사용했던 시루·접시 등 토기와 투구·도끼·화살촉 등 유물을 감상하고 고구려 와당을 만들어 보는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참여한 토평초등학교의 한 교사는 “평소 자주 산책 겸해서 오르는 아차산에 고구려 보루군이 있는 줄 몰랐었는데,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체험을 해보니 고구려대장간마을 박물관은 지역의 학교 학생들이 자긍심을 가져도 좋을 만큼 아주 유익한 체험학습장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 참가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매월 첫째 주 고구려대장간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