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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잇, ‘헤어 너리싱 오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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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17. 01. 3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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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커커
겨울은 메마른 공기로 인해 세심한 스킨 케어가 필요한 계절이다. 피부 뿐만 아니라 모발도 마찬가지이다. 난방과 히터의 건조함이 극대화된 시기에 모발은 공기로부터 많은 수분을 빼앗기기 때문에 보습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프로페셔널 헤어 크리닉 루잇(LUIT()은 30일 ‘헤어 너리싱 오일(HAIR NOURISHING OIL)’을 선보였다. 헤어 너리싱 오일은 프로페셔널 헤어 케어 라인으로 외부 환경에 의해 손상된 모발을 집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데일리 케어가 가능한 제품이다.

헤어 너리싱 오일은 레몬의 60배에 달하는 비타민을 함유한 카무카무 열매 추출물과 비타민C 성분이 다량 함유돼 비타민 푸드의 대명사로 불리는 오렌지 껍질, 레몬 껍질 오일이 함유돼 있어 ‘비타 너리핑 파워’라는 슬로건 아래에 윤기 있고 탄력 있는 머릿결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루잇을 기획한 커커 관계자는 “헤어 너리싱 오일 출시로, 루잇은 살롱에서 받아볼 수 있는 크리닉부터 데일리 케어가 가능한 홈케어 라인까지 손상된 모발을 체계적으로 케어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졌다. 많은 고객들이 루잇과 함께 거친 머릿결에서 부드러움과 윤기를 체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커커는 헤어 너리싱 오일 런칭을 기념해 내달 1일부터 한달간 커커 페이스북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커커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헤어 너리싱 오일은 살롱 브랜드 이철헤어커커와 마끼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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