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철 연구원은 “올 1분기는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DRAM 및 NAND 가격 강세에 따른 실적 개선이 예상됨에 따라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조8000억원에서 2조원으로 상향한다”며 “연간 영업이익도 8조2000억원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SK하이닉스 CAPEX는 지난해(6조원)보다 증가한 7조원 집행할 예정”이라며 “투자 금액은 주로 클린룸 등 인프라 투자 및 3D NAND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SK하이닉스 3D NAND 비중은 지난해 말 기준 10% 수준으로 올 상반기에는 48단에 집중하고, 하반기 72단을 추진할 것”이라며 “올 4분기에는 3D NAND 비중이 2D NAND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