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헌 연구원은 “중국 자회사 PengTai를 중심으로 전자상거래, 디지털 미디어 사업을 통해 광고주 대행이 확대될 예정”이라며 “2016년 신규 광고주 중에는 중국의 Alibaba Group도 있을 뿐 아니라 중국과 인도에서는 지역 내 상위 대행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현지 인수합병(M&A)도 실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본사에서도 유휴 현금을 활용한 대규모 M&A를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문 연구원은 또 “미주대책으로는 TBG에 1분기 내로 신규 CEO가 취임할 예정”이라며 “미주 지역의 자회사들은 사무실 통합을 통해 관리비도 절감할 예정으로 매출은 하반기에 개선 성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