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소방서는 설 특별경계근무를 실시, 화재 등 133건의 재난현장에 출동했으며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231명과 소방차량 27대가 동원됐으며, 신속하고 안전한 초기대응체계 구축 및 취약대상에 대한 안전순찰과 예방활동 강화, 구조구급태세 및 생활안전서비스 강화의 슬로건을 갖고 실시했다. 연휴기간 화재는 2건, 구조구급사고는 131건이 발생해 73명의 인원을 구조 또는 병원 이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