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군에 따르면 이번 재난관리 실태점검은 경북도와 대학교수 등 외부 전문가 합동으로 시군의 재난관리부서 역량 등 4개 분야에 대해 서류평가와 현장 점검 형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군은 도내 시·군에 비해 철저한 사전대비와 신속한 상황관리 및 대응태세 구축, 현장 밀착형 예·경보시스템 점검·정비, 민관군 협력체계 구축 등 인명피해 예방을 목표로 철저한 조사와 점검을 실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재난관리는 군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분야인 만큼 앞으로도 태풍과 집중호우 대설 등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 대비에도 만전을 기해 인명 및 재산피해 제로화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